2008년 07월 26일
SBS 스페셜
나는 sbs를 싫어한다. 가장 좋아하는 방송국은 mbc고, kbs도 답답하지만, 괜찮은 프로그램들이 몇개있어 그래도 좋아하는 편이다.
sbs는 내가 정말로 질색하는 방송국이다. 특유의 속물스러움과 도를 넘은 시청률 지상주의가 엮겨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sbs프로그램을 거의 보지 않는다.
그런데, 요새 자주 보는 프로그램들이 생겼다. sbs스페셜...이 프로그램은 왠지 다른sbs 프로그램과는 차별되는 느낌이 난다. 결이 좋고, 정치적으로도 온전하다. 얼마전 화재가 된 <신의길, 인간의 길> 그리고, 일요일날 하는 여러 sbs스페셜들은 정말로 알찬 방송들이었다. 제작진들의 수고도 많이 보이고, 일단 진정성이 보여 좋았다. 젠체하고, 계몽하려 들지 않고, 풍부한 사례와 취재로 시청자의 재미를 충족시켰다.
그러고 보니 sbs도 진화해가고 있는것 같다. 그저 남들 잘되는 프로그램 베끼던 관습에서 벗어나 조금씩 자기들 만에 색깔을 가진 프로그램들이 점점 생겨나는것 같다. sbs스페셜은 이러한 흐름의 대표주자다.
sbs에 부탁하나 하자면 이 프로그램 하나로 그치지 말고, 좀더 진보적인 프로그램을 하나만 더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
같은 안티 sbs에 뒤통수를 쳐줬으면 좋겠다. 지긋지긋한 드라마만 만들지 말고.....암튼 방송사 스페셜 중에는 sbs스페셜이 젤 좋다.
sbs는 내가 정말로 질색하는 방송국이다. 특유의 속물스러움과 도를 넘은 시청률 지상주의가 엮겨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sbs프로그램을 거의 보지 않는다.
그런데, 요새 자주 보는 프로그램들이 생겼다. sbs스페셜...이 프로그램은 왠지 다른sbs 프로그램과는 차별되는 느낌이 난다. 결이 좋고, 정치적으로도 온전하다. 얼마전 화재가 된 <신의길, 인간의 길> 그리고, 일요일날 하는 여러 sbs스페셜들은 정말로 알찬 방송들이었다. 제작진들의 수고도 많이 보이고, 일단 진정성이 보여 좋았다. 젠체하고, 계몽하려 들지 않고, 풍부한 사례와 취재로 시청자의 재미를 충족시켰다.
그러고 보니 sbs도 진화해가고 있는것 같다. 그저 남들 잘되는 프로그램 베끼던 관습에서 벗어나 조금씩 자기들 만에 색깔을 가진 프로그램들이 점점 생겨나는것 같다. sbs스페셜은 이러한 흐름의 대표주자다.
sbs에 부탁하나 하자면 이 프로그램 하나로 그치지 말고, 좀더 진보적인 프로그램을 하나만 더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
같은 안티 sbs에 뒤통수를 쳐줬으면 좋겠다. 지긋지긋한 드라마만 만들지 말고.....암튼 방송사 스페셜 중에는 sbs스페셜이 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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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6 13:3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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